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애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심장 내려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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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아파트 앞 초등학교 지나가는데 주차된 차 사이에서 아이가 공 주우러 뛰어나왔어요.
다행히 보호구역이라 30 아래로 가고 있어서 바로 섰는데 지금도 손이 좀 떨리네요.
보호구역에서는 불법주차 차량 사이가 제일 무섭다는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그 길은 20 정도로만 다니려구요.
다른 분들은 학교 앞 지나갈 때 따로 조심하시는 거 있으신가요?
블박 다시 보니까 차 사이라 아이가 아예 안 보였더라구요.
다행히 보호구역이라 30 아래로 가고 있어서 바로 섰는데 지금도 손이 좀 떨리네요.
보호구역에서는 불법주차 차량 사이가 제일 무섭다는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그 길은 20 정도로만 다니려구요.
다른 분들은 학교 앞 지나갈 때 따로 조심하시는 거 있으신가요?
블박 다시 보니까 차 사이라 아이가 아예 안 보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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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이롱환자님의 댓글
작성일읽기만 해도 식은땀 나네요.. 30 아래로 가고 계셨던 게 진짜 다행이에요. 저도 학교 앞에선 주차된 차 밑으로 발 보이는지부터 봅니다. 하교시간대는 무조건 서행이 답인듯요

무사고25년님의 댓글
작성일큰일 안나서 다행입니다. 오래 운전해보니 학교앞은 불법주차 차 사이가 제일 위험합니다. 저는 그 구간은 브레이크에 발 올려놓고 지나가요 하교시간엔 더 천천이 가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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