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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블박

주차해둔 차 누가 긁고 그냥 갔는데 결국 내 보험으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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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갑은가벼워Lv.4
댓글 2건 조회 120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30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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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건 좀 들어봐라

지난주에 동네 공영주차장에 K3 대놓고 장 보고 왔는데 운전석 뒷문이랑 휀다 쪽이 쫙 긁혀있음
쪽지 하나 없고 아무도 연락 안옴 ㅋㅋ

블박 돌려봤는데 하필 주차모드가 앞만 찍히는 1채널이라 옆에서 긁은건 소리만 들리고 차는 안보임
경찰서 가서 물피도주로 신고는 했는데 주차장 CCTV가 그 구역은 안 비춘다고 하더라
몇일 지나서 결국 못 찾았다고 연락옴

견적 받으니까 판금 도색해서 60 넘게 나와서 그냥 자차로 처리했는데 자기부담금 20만원 내 돈으로 나가고
보험사에서 이거 사고 이력 잡혀서 갱신때 보험료 영향 있을수 있다고 함
내가 박은것도 아니고 가만히 서있던 차가 당했는데 돈은 내가 내고 보험료도 내가 오를수 있다는게 말이 되냐

다들 블박 2채널 이상으로 하고 주차할때 기둥 옆이나 CCTV 보이는 자리 잡아라
나는 이번 주말에 후방캠 달러 간다 ㅠㅠ
추천 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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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각님의 댓글

팝콘각Lv.3 작성일

와 1채널 주차모드 이게 제일 억울한 케이스임 ㄹㅇ 옆구리 긁는건 전방만으론 답이 없음.. 자기부담금에 갱신 걱정까지 진짜 열받겠다 후방캠 다는거 잘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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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대장님의 댓글

골목대장Lv.2 작성일

공영주차장 그 구역 CCTV 없다는거 진짜 흔함. 우리 동네도 그래서 다들 기둥옆 자리만 노림. 가만있다 당했는데 자부담까지 내니 열받는거 당연하지 후방캠 꼭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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