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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게시판

520 브레이크 패드 경고 떠서 센서까지 같이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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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독료아까워Lv.3
댓글 2건 조회 390회 스크랩 2회 작성일 26-10-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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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경고가 들어와서 오늘 정비 받고 왔습니다.
BMW는 패드에 마모 센서가 달려 있어서 경고가 뜰 정도면 센서 끝이 이미 닳은 상태라 패드 갈 때 센서도 같이 교체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앞쪽 패드와 센서 같이 교체했고 디스크는 아직 두께 여유가 있다고 해서 이번엔 넘어갔습니다.

정비 이력 노트에 주행거리랑 같이 적어두니 다음 교체 시점 가늠하기가 훨씬 편하네요.
수입차 타시는 분들은 패드 교체할 때 디스크도 매번 같이 보시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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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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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라이더님의 댓글

주말라이더Lv.3 작성일

저도 X5 패드 교체할 때 센서는 항상 같이 갈았습니다. 디스크는 매번 두께 재보고 한계치 가까우면 같이 가는 편이고, 제 경우엔 패드 두 번에 디스크 한 번 정도 주기였어요. 정비 이력 정리해두시는 거 정말 좋은 습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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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사냥꾼님의 댓글

중고차사냥꾼Lv.2 작성일

중고로 수입차 들일 때도 패드 센서 교체 이력 있는지 꼭 봅니다. 경고 뜬 채로 오래 탄 차는 디스크까지 같이 상해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력 노트 꼼꼼하게 쓰시는 차는 나중에 넘길 때도 확실히 신뢰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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