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기차(EV)

날 추워지니까 전비 바로 떨어지네 ㅋㅋ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침대와한몸Lv.2
댓글 2건 조회 281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0 12:17

본문

재택이라 차 탈 일이 장보기랑 주말 정도밖에 없는데 오늘 아침 기온 뚝 떨어지고 나서 처음 타봄
트립 찍어보니까 지난달이랑 같은 동선인데 전비 체감상 확 빠졌음. 출발 전에 히터 좀 돌려놓고 탔는데도 그럼
집밥(완속) 쓰는 사람들은 출발 전에 충전기 꽂힌 상태로 예약공조 돌리는 게 확실히 낫나? 아니면 그냥 시트열선 핸들열선만 쓰고 히터는 참는 게 이득임?
작년 겨울엔 별 생각 없이 탔어서 이번엔 좀 제대로 비교해보고 싶음
추천 3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야식은진리님의 댓글

야식은진리Lv.3 작성일

완속 꽂혀있으면 예약공조 무조건 하세요~ 실내 데우는 전기를 충전기에서 끌어다 쓰니까 출발할 때 배터리 덜 깎이고 차도 따뜻하고요. 그리고 짧은 동선이면 히터보다 시트열선+핸들열선이 확실히 덜 먹는 느낌이에요. 저는 겨울엔 그렇게 타요 ^^

profile_image

만성피로님의 댓글

만성피로Lv.3 작성일

예약공조 체감 진짜 큼. 근데 아파트 공용 완속이면 아침까지 꽂아두기 눈치보여서 그게 문제임 ㅋㅋ 짧게 장보기 정도면 시트열선 핸들열선 조합이 국룰이고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