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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EV)

포터 전기 화물 실은날은 겨울 주행거리 진짜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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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장님귀는Lv.2
댓글 2건 조회 353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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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포터2 전기로 납품 다니는 사람입니다.
요즘 아침 기온 떨어지니까 짐 가득 싣고 히터 틀면 계기판 남은 거리가 눈에 띄게 빨리 줄어요. 여름이랑 같은 코스인데 체감상 꽤 차이 납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날 밤에 완속으로 꽉 채워두고 출발 전에 충전 꽂힌 상태로 예열 돌려놓고 나가요. 이렇게 하니까 낮에 급속 한 번 덜 들르게 되더라구요.
시트열선이랑 핸들열선 위주로 쓰고 히터는 좀 낮춰두는 것도 차이 나구요.

화물 전기차 쓰시는 사장님들 겨울에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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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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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한몸님의 댓글

침대와한몸Lv.2 작성일

충전 꽂힌채로 예열하는거 진짜 차이 나더라 저는 아이오닉6로 짐 없이 다니는데도 히터 낮추고 열선 위주로 바꾸니까 겨울 전비 덜 빠짐 화물까지 가득이면 차이 더 크게 느껴지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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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왕님의 댓글

연비왕Lv.2 작성일

남은거리 표시보다 트립에서 전비 기록해두고 여름이랑 비교해보시면 차이가 숫자로 딱 보여요. 저는 엑셀에 적어두는데 겨울엔 히터보다 열선 위주가 확실히 낫더라구요. 충전 꽂고 예열하는거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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