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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EV)

제주에서 아이오닉5 타면 1100도로 내려올때가 제일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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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하르방Lv.3
댓글 1건 조회 201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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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라산 쪽 다녀왔는데 올라갈땐 배터리 쭉쭉 빠지다가
내려올때 회생제동 단계 올려두니까 꽤 다시 채워지더라구요 ㅎㅎ
브레이크 거의 안 밟아도 돼서 패드도 덜 닳고요
대신 내리막에서 i-PEDAL로 두면 동승자가 울렁거린다고 해서 와이프 탈땐 2단계 정도로 타요
요즘 귤 따러 오시는 분들 많던데 렌트로 EV 빌리시면 오르막 내리막 감안해서 충전 넉넉히 하고 다니세요~
추천 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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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왕님의 댓글

연비왕Lv.2 작성일

내리막에서 회생으로 다시 채워지는거 보는맛 알죠 ㅎㅎ 하이브리드도 비슷해서 계기판만 쳐다보게 됨. 동승자 울렁거리는건 공감합니다 저도 가족 태울땐 단계 낮춰요. 1100도로 단풍철에 한번 달려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