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이라 오랜만에 가게 닫고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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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은 빨간날이 남 얘긴데 오늘은 큰맘 먹고 셔터 내렸네예. 애들이랑 전주 근교나 한바퀴 돌고 올까 하는데 연휴라 어디든 막히겄죠. 그래도 일년에 이런날 하루쯤은 쉬어야 사람이 살지 싶습니다. 다들 연휴 잘 보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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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을이장님의 댓글
작성일장사하시는 분들은 쉬는 날이 더 귀하지예. 모처럼 가족이랑 좋은 시간 보내이소.

참치캔님의 댓글
작성일저도 자영업이라 공감합니다. 하루 닫는 것도 큰 결심이죠.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