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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시간 맞추려고 퇴근길 칼질하는 엄마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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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두부Lv.2
댓글 2건 조회 355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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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6시 땡 하자마자 뛰쳐나와서 어린이집 하원 시간 맞출라꼬 코나 몰고 달렸어예 ㅎㅎ
근데 하필 오늘따라 길이 왜이리 막히는지.. 신호 하나 놓칠때마다 심장이 쿵쿵 ㅠ
겨우 7시 다 돼서 도착했는데 우리 아 혼자 남아서 선생님이랑 블럭 놀이하고 있더라고예. 미안해서 오는길에 붕어빵 사줬습니더
워킹맘들 퇴근길 다 이렇지예?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았어예
추천 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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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님의 댓글

참치캔Lv.2 작성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집도 맞벌이라 하원은 매일 전쟁이네요. 그래도 붕어빵 사주셨으면 아이는 오늘 기분 최고였을 겁니다. 마음 급해도 퇴근길 안전운전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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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옴님의 댓글

결정장애옴Lv.2 작성일

ㅋㅋㅋ저도 애 둘 라이딩 전쟁이라 하원시간 맞추려고 매번 조마조마해요.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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