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새벽 기온 장난 아니네요 차박 시즌 끝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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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애들 데리고 근처로 차박 다녀왔는데요
밤엔 괜찮았는데 새벽에 깨보니 유리창 안쪽에 물방울이 송글송글하더라구요
트래버스 뒤를 다 펴고 자도 넷이 누우니까 숨으로 습기가 엄청 차는거 같아요
창문 살짝씩 열어두고 침낭 두꺼운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낫네요
막내는 춥다고 하면서도 아침에 라면 끓여주니까 또 오자고 ㅎㅎ
날 더 추워지면 차박은 좀 쉬고 봄에 다시 다녀야겠어요
다들 겨울에도 차박 하시나요?
주말에 애들 데리고 근처로 차박 다녀왔는데요
밤엔 괜찮았는데 새벽에 깨보니 유리창 안쪽에 물방울이 송글송글하더라구요
트래버스 뒤를 다 펴고 자도 넷이 누우니까 숨으로 습기가 엄청 차는거 같아요
창문 살짝씩 열어두고 침낭 두꺼운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낫네요
막내는 춥다고 하면서도 아침에 라면 끓여주니까 또 오자고 ㅎㅎ
날 더 추워지면 차박은 좀 쉬고 봄에 다시 다녀야겠어요
다들 겨울에도 차박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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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텐트치는남자님의 댓글
작성일저도 트래버스로 다니는데 넷이 자면 결로는 환기 말고는 답이 없더라고요ㅎㅎ 저는 11월 넘어가면 차박은 쉬고 오토캠핑장 전기 되는 데로 갑니다. 라면에 또 오자는 막내 귀엽네요

무념무상님의 댓글
작성일결로는 앞뒤 창문 조금씩 열어서 공기 통하게 해두면 좀 덜하더라구요. 그리고 추워졌다고 차안에서 시동 켜놓거나 난로 켜고 자는거는 절대 안되니 조심하시고요. 애들이 또 오자 하면 성공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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