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치악산 쪽 단풍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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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일찍 끝나서 집 가는 길에 일부러 좀 돌아서 왔어요.
치악산 쪽 길가 나무들이 벌써 꽤 물들었더라고요.
창문 살짝 열고 천천히 달리니까 공기가 확 차가워진 게 느껴졌어요.
잠깐 갓길 넓은 데 세워두고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왔는데 이게 요즘 제일 좋은 낙이에요.
다들 이번 주말에 단풍 드라이브 계획 있으신가요?
치악산 쪽 길가 나무들이 벌써 꽤 물들었더라고요.
창문 살짝 열고 천천히 달리니까 공기가 확 차가워진 게 느껴졌어요.
잠깐 갓길 넓은 데 세워두고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왔는데 이게 요즘 제일 좋은 낙이에요.
다들 이번 주말에 단풍 드라이브 계획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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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흰둥이랑산책님의 댓글
작성일치악산 벌써 물들었군요. 퇴근길에 일부러 돌아가는 맛 알죠 ㅎㅎ 저는 이번 주말 애들 데리고 가까운 데라도 한바퀴 돌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커피 한잔 하는 그 시간이 제일 좋더라구요

팝콘각님의 댓글
작성일치악산 벌써 물들었구나 부산은 아직 멀었는데ㅋㅋ 이번 주말에 나도 어디 한바퀴 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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