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연남동 카페 갔다가 주차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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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찍 눈이 떠져서 문 여는 시간 맞춰서 동네 카페 다녀왔어요
평소엔 근처 골목에 자리가 없어서 빙빙 도는데 이 시간엔 텅텅 비어있네요 ㅎㅎ
미니가 작아서 주차는 늘 자신 있는 편인데 오늘은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창가 자리 앉아서 라떼 한잔 하고 나오니까 해 뜨면서 차에 햇빛 비치는데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이제 아침엔 꽤 쌀쌀해서 시트열선 처음 켰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평소엔 근처 골목에 자리가 없어서 빙빙 도는데 이 시간엔 텅텅 비어있네요 ㅎㅎ
미니가 작아서 주차는 늘 자신 있는 편인데 오늘은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창가 자리 앉아서 라떼 한잔 하고 나오니까 해 뜨면서 차에 햇빛 비치는데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이제 아침엔 꽤 쌀쌀해서 시트열선 처음 켰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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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아한퇴근님의 댓글
작성일아침 카페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연남동 골목은 낮에 가면 진짜 주차하다 지쳐서 돌아오는데 그 시간을 노려야겠어요. 저도 이번주에 시트열선 개시했답니다

얼죽아님의 댓글
작성일아침 카페 주차 성공 부럽다ㅠㅠ 연남동 낮에는 캐스퍼로도 자리 없음.. 나도 아아 수혈하러 일찍 가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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