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부터 셀프세차 나왔는데 손 얼어 죽는줄
페이지 정보

본문
노원 셀프세차장 아침 일찍 오면 자리 널널해서 나왔는데 11월 되자마자 바로 손이 시려움
G70 할부 아직 한참 남았는데 광택은 포기 못하는 병..
어제 밤에 겨울 대비한다고 기모 들어간 세차장갑 또 질렀다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3초 걸림
물기 바로바로 닦아야 얼룩 안남는데 바람 불어서 닦는 족족 먼지 붙는다
다들 겨울엔 세차 몇주에 한번 하냐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G70 할부 아직 한참 남았는데 광택은 포기 못하는 병..
어제 밤에 겨울 대비한다고 기모 들어간 세차장갑 또 질렀다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3초 걸림
물기 바로바로 닦아야 얼룩 안남는데 바람 불어서 닦는 족족 먼지 붙는다
다들 겨울엔 세차 몇주에 한번 하냐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추천 3
- 이전글일요일 점심 호미곶 다녀왔는데 사람 억수로 많네 26.11.01
- 다음글냥이 병원 데려가는데 레이 뒷자리에서 오페라 공연함ㅋㅋㅋ 26.10.31
댓글목록

참치캔님의 댓글
작성일겨울엔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요. 고무장갑 안에 얇은 면장갑 하나 끼면 손 시린거 좀 덜합니다. 할부 남았어도 광택은 포기 못하는거 이해됩니다
관련 뉴스
- 포드가 1966년 머스탱에 360마력 V8·5단 수동을 넣었다…포드 레이싱 125주년 기념 'R125 머스탱' SEMA 공개수입 신차뉴스 · 2026.11.04
- 페라리 F50 한 대가 250억원에 팔렸다…170km 탄 1997년식, 1870만5000달러로 F50 경매 세계 최고가브랜드 소식 · 2026.11.04
- 페라리, 차는 33대 덜 팔고 이익은 12% 더 벌었다…F80·맞춤 사양 덕에 3분기 순이익 4억3100만유로, 주문은 2028년까지 꽉 찼다브랜드 소식 · 2026.11.04
- 제네시스 공장이 하루 넘게 멈췄다…G80 하이브리드 시험차 막은 '맨아워' 갈등, 4분기 출시 앞두고 재가동브랜드 소식 · 2026.11.03
- 지프 랭글러가 V8 픽업이 됐다…SRT 배지 단 첫 지프 콘셉트 '스크램블러', 랭글러 최초 독립식 앞 서스펜션수입 신차뉴스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