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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부터 셀프세차 나왔는데 손 얼어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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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텅장러Lv.3
댓글 1건 조회 274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1-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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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셀프세차장 아침 일찍 오면 자리 널널해서 나왔는데 11월 되자마자 바로 손이 시려움
G70 할부 아직 한참 남았는데 광택은 포기 못하는 병..
어제 밤에 겨울 대비한다고 기모 들어간 세차장갑 또 질렀다 장바구니에서 결제까지 3초 걸림
물기 바로바로 닦아야 얼룩 안남는데 바람 불어서 닦는 족족 먼지 붙는다
다들 겨울엔 세차 몇주에 한번 하냐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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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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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님의 댓글

참치캔Lv.2 작성일

겨울엔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요. 고무장갑 안에 얇은 면장갑 하나 끼면 손 시린거 좀 덜합니다. 할부 남았어도 광택은 포기 못하는거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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