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도 배달 뛰는데 방금 좀 뭉클했네
페이지 정보

본문
다들 쉬는 연휴에 나는 카니발 끌고 배달 돌고 있는데 아까 어떤 집에서 음식 받고는 이거 드시면서 하라고 캔커피 두개를 쥐어주더라. 별거 아닌데 추운 날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고맙던지. 다둥이 키우다보니 연휴에도 못 쉬지만 이런 손님들 덕에 또 힘낸다. 다들 배달 오면 기사님들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씩만 해주소.
추천 4
- 다음글연휴 중간 토요일 다들 뭐함??ㅋㅋㅋ 26.10.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