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몰면서 알게 된 건데, 깜빡이 한 번에 하루가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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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톤 몰고 전국 다닌 지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밤 고속도로가 외롭긴 한데요.
차선 양보해줄때 뒤차가 비상등 두번 깜빡여주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별거 아닌데 그 불빛 하나에 졸음도 달아나고 하루 피로가 풀려요. 다들 안전운전 하십시다.
차선 양보해줄때 뒤차가 비상등 두번 깜빡여주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별거 아닌데 그 불빛 하나에 졸음도 달아나고 하루 피로가 풀려요. 다들 안전운전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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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참치캔님의 댓글
작성일맞아요 그 비상등 두 번이 운전자들 사이 무언의 고맙다죠. 저도 화물은 아니지만 꼭 켭니다

흰둥이랑산책님의 댓글
작성일밤 고속도로 운전하는 분들 다 대단하세요. 오늘도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