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유럽 영토 확장 가속… 2027년 11개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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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제네시스, 2월 프랑스 공식 진출 이어 유럽 영토 확장 가속
- 스페인 4분기 진출 예정, 이탈리아·네덜란드 등 신규 시장 추가
- 2027년까지 유럽 11개국 체제 목표, 전동화 라인업이 첨병
제네시스가 유럽 시장의 문을 잇달아 두드리고 있다. 2월 프랑스 공식 진출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유럽 11개국 판매망을 갖추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프랑스 시작, 남·동유럽으로
제네시스 유럽 법인은 2월 프랑크푸르트에서 프랑스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어 스페인은 4분기 진출을 앞뒀고, 이탈리아·네덜란드 등도 신규 시장으로 더한다. 기존 독일·영국 등을 넘어 남유럽·동유럽으로 발을 넓히는 것이다.
유럽 확장 로드맵
- 목표 국가11개국
- 목표 시점2027년
- 프랑스2월 진출
- 스페인4분기 예정
전동화로 승부
유럽 공략의 첨병은 전기차다. 제네시스는 GV60, 전동화 GV70, 전동화 G80 등 전기차 라인업을 앞세워 까다로운 유럽 프리미엄 시장을 노린다.
카봇s 관전포인트
유럽은 벤츠·BMW·아우디의 안방이자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프리미엄 시장이다. 이곳에서 통해야 진짜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받는다. 제네시스의 유럽 확장은 그 시험대에 오르는 과정이다.
무기는 전동화와 디자인이다. 내연기관 헤리티지에선 독일 3사에 밀려도, 전기차 시대엔 출발선이 비슷하다. 한국식 럭셔리가 유럽 소비자에게 어떤 답을 받을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참고: 머니투데이, 파이낸셜뉴스, 아시아경제 등 · 사진=제네시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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