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첫 르망 24시 완주… 데뷔 시즌 최고 7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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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GMR-001, 첫 르망 24시 완주(372랩·약 5,069km, 13위)
- 데뷔 시즌 최고 성적은 '론스타 르망' 7위(첫 포인트 획득)
- 9월 17일 스타필드 하남서 완주 차량 국내 첫 공개 페스티벌
제네시스의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가 모터스포츠 최고 무대에서 존재감을 알렸다. 하이퍼카 GMR-001이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르망 24시간을 완주했다.
완주 자체가 성과
#19 GMR-001은 르망에서 24시간 동안 372랩, 약 5,069km를 달려 1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데뷔 첫해 세계 정상급 팀들과 겨루며 완주한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기록이다.
르망 24시 기록
- 완주 랩372랩
- 주행거리5,069km
- 르망 순위13위
- 시즌 최고7위론스타 르망
데뷔 시즌 톱텐 단골
마그마 레이싱은 4월 이몰라 6시간 첫 출전에서 두 대 모두 완주했고, 5월 스파-프랑코샹에서 톱텐에 올랐다. 이어 미국 '론스타 르망'에서 #17 차량이 7위로 첫 포인트를 따내며 WEC 참가 이후 최고 성적을 냈다.
카봇s 관전포인트
제네시스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 르망에 뛰어든 건 브랜드 헤리티지를 사기 위해서다. 벤츠·아우디가 그랬듯, 모터스포츠 완주는 '우리 기술은 검증됐다'는 가장 강력한 광고다.
더 중요한 건 이 경험이 양산 고성능 마그마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GV60·G80 마그마가 트랙에서 다진 기술을 도로 위 차에 담을 때, 제네시스의 럭셔리 서사는 한 단계 올라선다.
참고: 현대차그룹 뉴스룸, 오토데일리, 글로벌이코노믹 등 · 사진=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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