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Y, 내수 1위 위협… 국내 연 10만대 돌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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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국내 1~7월 66,376대… 올해 첫 연 10만대 유력
- 모델Y, 5월 수입차 최초 월 내수 1위… 연 8만대급
- 내수 1위는 국산차라는 공식 흔들
테슬라가 국산차의 아성을 흔들고 있다. 모델Y가 월간 내수 1위에 오르고, 연 10만대 판매 돌파를 눈앞에 뒀다.
모델Y, 국산차를 넘보다
KAIDA에 따르면 테슬라의 국내 1~7월 누적 판매는 66,376대. 올해 처음 연 10만대를 넘길 가능성이 크다. 모델Y는 5월 기아 쏘렌토를 제치고 수입차 최초로 월간 내수 1위에 올랐고, 7월까지 52,064대를 팔아 쏘렌토(61,579대)를 바짝 추격 중이다.
- 테슬라 전체66,376대
- 모델Y52,064대
- 쏘렌토61,579대
- 모델Y 연8만대급
내수 1위 공식 깨지나
모델Y는 연 8만대 이상 팔리며, 내수 1위는 국산차라는 오랜 공식마저 흔들고 있다. 가격·품질·자율주행 논란이 끊이지 않지만 인기는 식지 않는다.
수입차 단일 모델이 국산 베스트셀러를 위협하는 건 상징적 사건이다. 국산차엔 경고음이다.
다만 월별로 엎치락뒤치락한다(쏘렌토가 앞선 달도 많다). 연말까지 진짜 1위가 누구일지가 관전 포인트.
참고: 머니투데이, 뉴스웨이 등 · 자료=KA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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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로그아웃님의 댓글
작성일모델Y 진짜 잘 나가긴 하죠. 저도 한 대 보탰네요 ㅋㅋ

국산차사랑님의 댓글
작성일국산차가 정신 차려야지 이러다 안방 뺏긴다

팩트폭격기님의 댓글
작성일월별로 보면 아직 쏘렌토가 앞선 달도 많음. 연말까지 봐야함

만성피로님의 댓글
작성일가격 논란에도 저렇게 팔리는거 보면 상품성은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