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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첫 전기 SUV '일렉트릭 GLC' 국내 사전계약… 9,000만원·6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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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봇s 기자단운영자GM
댓글 1건 조회 226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09-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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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 사진=메르세데스-벤츠(자료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 사진=메르세데스-벤츠(자료사진)
한눈에
  • 벤츠 첫 순수 전기 SUV 일렉트릭 GLC, 7월 9일 국내 사전계약 시작
  • 론치에디션 2종 9,000만·9,480만원·WLTP 616km·310kW
  • 330kW 급속으로 10→80% 약 22분, 고객 인도는 4분기부터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순수 전기 중형 SUV 디 올-뉴 일렉트릭 GLC가 국내에 상륙한다. 벤츠코리아는 7월 9일부터 전국 65개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11일 만에 계약 1,000건

초기 반응은 뜨거웠다. 사전계약 개시 11일 만에 1,000건을 넘겼다. 국내에는 GLC 300 4MATIC AMG 라인(9,000만원)과 AMG 라인+(9,480만원) 두 가지 론치 에디션이 먼저 나온다.

핵심 스펙
  • 시작가9,000만원론치에디션
  • 주행거리616kmWLTP
  • 최고출력310kW
  • 급속충전약 22분10→80%

인도는 4분기부터

GLC 300 4MATIC 일렉트릭은 최고출력 310kW, WLTP 기준 616km를 인증받았다. 330kW급 DC 급속 충전으로 10%에서 80%까지 약 22분이면 채운다. 실제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부터 시작된다.

카봇s 관전포인트

벤츠가 드디어 대중 볼륨 모델(GLC)에 순수 전기를 얹었다. 그동안 EQ 시리즈가 애매했다면, 이번엔 가장 잘 팔리는 SUV의 전기 버전이라 무게가 다르다.

전장은 1억 전후 프리미엄 전기 SUV다. BMW iX3(8,690만원~), 제네시스 GV90(4분기)과 정면으로 겹친다. 616km 주행거리와 벤츠 브랜드 파워가 테슬라 모델Y로 쏠린 수요를 되돌릴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참고: ZDNet Korea, 머니투데이, 오토뷰 등 · 사진=메르세데스-벤츠(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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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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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퇴근님의 댓글

우아한퇴근Lv.3 작성일

일렉트릭 GLC 궁금했는데 616km면 실사용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