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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첫 전기차 ‘올 뉴 ES’ 사전계약…하이브리드보다 130만원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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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봇s 기자단운영자GM
댓글 2건 조회 270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09-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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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올 뉴 ES 전기차
렉서스 올 뉴 ES. 사진=렉서스코리아
한눈에
  • 렉서스가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을 9월 14일 시작(10월 13일 출시)
  •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포함 하이브리드 4·전기 5, 총 9개 트림
  • 전기차 ES 350e가 7,160만원부터로, 같은 급 하이브리드보다 오히려 싸다

렉서스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를 품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흥미로운 건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싸다는 점이다.

가격과 라인업

하이브리드 4개 트림과 브랜드 최초 전기차 5개 트림을 합쳐 총 9개 라인업이다. 전기차 ES 350e 전륜 프리미엄이 7,160만원, ES 500e 사륜 프리미엄이 7,700만원이다. 같은 급에서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약 130만원 저렴한 구성이라, 전기차가 더 비싸다는 통념을 뒤집는다.

주행거리와 혜택

ES 350e는 국내 인증 상온 복합 1회 충전 478km를 확보했다. 사륜 ES 500e에는 앞뒤 구동력을 정밀 제어하는 다이렉트4가 들어간다. 여기에 어메이징 스위치로 3년 후 잔존가치 50%를 보장하고, 선수금 30퍼센트·보증금 20퍼센트·금리 5.8퍼센트·36개월 기준 월 42만원대로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국내 전기차 보조금까지 감안하면 실구매 격차는 더 벌어질 수 있다.

핵심 정리
  • 사전계약9/14 시작
  • 출시10/13
  • ES 350e7,160만원~ (478km)
  • ES 500e7,700만원~ (사륜)
  • 반전전기차가 HEV보다 약 130만원↓
카봇s 관전포인트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싸다는 건 이례적이다. 보조금과 세제 혜택까지 얹으면 격차가 더 벌어져, 렉서스가 무게중심을 전기차로 옮기려는 신호로 읽힌다.

7천만원대 프리미엄 전기 세단은 국산 아이오닉6·전동화 제네시스와 정면으로 겹친다.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과 잔존가치 보장이 이 경쟁의 변수다.

참고: 글로벌이코노믹·지피코리아·유카포스트 · 이미지=렉서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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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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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님의 댓글

언젠간Lv.2 작성일

전기차가 하이브리드보다 싸다니 신기하네요. 아우디 계약했는데 살짝 흔들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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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님의 댓글

로그아웃Lv.2 작성일

요즘 전기차 가격 역전이 시작이네요. 렉서스가 이 가격이면 경쟁력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