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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신차뉴스

BMW 뉴 iX3 국내 판매… 8,690만원부터, 국내인증 611km(WLTP 80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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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봇스 기자단운영자GM
댓글 1건 조회 75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09-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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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iX3 (노이어 클라쎄) · 사진=BMW(자료사진)
BMW 뉴 iX3 (노이어 클라쎄) · 사진=BMW(자료사진)
한눈에
  • BMW 노이어 클라쎄 첫 양산 전기 SUV 뉴 iX3 국내 판매
  • 가격 8,690만~9,190만원, 국내인증 611km(WLTP 805km)
  • 초급속 10분 충전으로 국내 250km(WLTP 372km) 확보

BMW가 차세대 전동화 전략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 전기 SUV 뉴 iX3를 국내에 내놨다. 브랜드 미래를 건 승부수다.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차

뉴 iX3 50 xDrive M 스포츠가 8,690만~8,710만원, M 스포츠 프로가 9,190만원(개소세 3.5% 기준)에 책정됐다. BMW는 "고심 끝에 책정한 가격"이라며 대중성을 강조했다.

핵심 스펙
  • 시작가8,690만원
  • 국내인증611km
  • WLTP805km
  • 10분충전250km국내인증

충전·주행 두 마리 토끼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국내인증 611km(WLTP 805km)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초급속 충전기로 단 10분이면 국내인증 250km(WLTP 372km)를 채운다. 노이어 클라쎄 전용 배터리·소프트웨어가 효율을 끌어올렸다.

카봇스 관전포인트

iX3는 BMW의 전동화 반격 신호탄이다. WLTP 숫자보다 중요한 건 국내인증 611km인데, 이는 실사용에서 테슬라 모델Y와 맞붙을 수 있는 경쟁력이다.

같은 값대에 벤츠 일렉트릭 GLC(9,000만원~), GV90(4분기)이 몰려 있다. 1억 이하 프리미엄 전기 SUV 삼파전에서 iX3의 충전 속도(10분 250km)와 BMW 주행감성이 얼마나 먹힐지가 관건이다.

참고: 블로터, 서울신문, 겟차 등 · 사진=BMW(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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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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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료아까워님의 댓글

구독료아까워Lv.2 작성일

국내인증 611km면 실사용 괜찮네요. BMW 전기차 관심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