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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신차뉴스

중국 BYD, 8월 3,002대 '역대급'… 벤츠 턱밑까지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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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봇s 기자단운영자GM
댓글 1건 조회 257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09-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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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씰(SEAL) · 사진=BYD(자료사진)
BYD 씰(SEAL) · 사진=BYD(자료사진)
한눈에
  • BYD 8월 국내 3,002대 등록, 수입 브랜드 4위(벤츠 바로 뒤)
  • 전년 동월(369대) 대비 +713.6%, 점유율 10.07%
  • 돌핀·씰·씨라이언7이 견인… 9월에도 직접 보조금 지원

중국 전기차 BYD가 국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8월 3,002대를 등록하며 수입 브랜드 4위에 올라, 3위 벤츠(4,037대)를 턱밑까지 쫓았다.

'씰'이 만든 반등

초기 아토3 한 모델에 의존하던 BYD는 소형 해치백 돌핀, 중형 전기 세단 씰, 씨라이언7로 라인업을 넓히며 반등했다. 8월 돌핀 1,202대·씰 819대 등 여러 차종이 고르게 팔렸다. 전년 동월(369대) 대비 713.6% 폭증이다.

8월 BYD 실적
  • 신규등록3,002대
  • 브랜드순위4위
  • 전년비+713.6%
  • 점유율10.07%

저가 공세 + 보조금

BYD는 8월 모델별 126만~169만원의 직접 보조금을 얹었고, 9월에도 지원을 이어간다. 순수전기 2,502대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씨라이언6 DM-i) 500대가 더해져 파워트레인도 다변화됐다.

카봇s 관전포인트

BYD의 약진은 중국 전기차의 한국 상륙이 현실이 됐음을 보여준다. 가성비를 앞세워 수입 4위, 점유율 10%를 찍은 건 상징적이다.

다만 소비자가 진짜 따질 건 장기 잔존가치와 AS 접근성이다. 보조금·초기 할인으로 진입 문턱은 낮아졌지만, 중고 감가와 정비망이 검증돼야 '진짜 경쟁력'이 된다. 선택지가 늘어난 건 소비자에게 분명한 호재다.

참고: 오토헤럴드, 이데일리, 블로터 등 · 사진=BYD(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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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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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좋았지님의 댓글

옛날이좋았지Lv.3 작성일

중국차가 벤츠 턱밑까지 왔다니 세상 참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