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6개월·셀토스 3.5개월… 기아 9월 계약, 언제 받나 따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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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 9월 계약 기준 카니발 약 6개월·셀토스 3.5개월 대기
- 계약이 10월로 넘어가면 출고가 2027년으로 밀리기도
- 신차 살 땐 출고 시점·연식·보조금 함께 따져야
기아 인기 차종의 출고 대기가 여전히 길다. 9월 계약 기준 카니발은 약 6개월, 셀토스는 3.5개월, 니로 하이브리드는 4~5주가 걸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9월 계약 시 출고 대기
- 카니발약 6개월
- 셀토스3.5개월
- 니로 HEV4~5주
- EV57개월연내 어려움
계약 시점이 출고를 좌우한다
셀토스는 9월 초 계약 시 12월 중순~말 인도가 가능하지만, 10월로 넘어가면 2027년 1월로 밀린다. EV5는 대기가 7개월에 달해 연내 인도가 어렵지만, 보조금 등재가 완료되는 스탠다드 트림은 9월 한정 즉시 출고가 된다.
카봇s 관전포인트
출고 대기가 길다는 건 그만큼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다. 문제는 소비자 입장에서 계약이 한 달만 밀려도 출고가 해를 넘기고, 연식·보조금이 바뀌면 실구매 조건까지 달라진다는 점이다.
즉시 차가 필요하다면 재고·즉시출고 트림이나, 신차를 바로 받을 수 있는 장기렌트·리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대기 기간과 총비용을 함께 계산해보는 게 현명하다.
참고: 오토트리뷴, 겟차 등 · 사진=기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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