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8년 만에 파리모터쇼 동반 출격… 소형 전기 SUV·첫 전기 상용차 예고
페이지 정보

본문

한눈에
- 현대·기아 8년 만에 파리모터쇼(10/12~18) 동반 출격
- 현대 신형 소형 전기 SUV 세계 최초 + 브랜드 첫 전기 상용차(eLCV) 공개
- 유럽 EV 공략 승부수… 국내 도입은 미정
현대차와 기아가 8년 만에 파리모터쇼에 나란히 선다.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신차들을 대거 예고했다.
현대의 소형 EV·상용 승부수
현대차는 신형 B세그먼트(소형) 전기 SUV를 세계 최초로, C세그먼트 SUV를 현지 최초로 공개한다. 여기에 브랜드 첫 전기 상용차(eLCV)까지 더해 라인업을 넓힌다. 파리모터쇼는 10월 12~18일 열린다. 제네시스도 마그마 GT 콘셉트와 GV70 하이브리드 공개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미확정).
핵심 정보
- 행사파리모터쇼10.12~18
- 현대 신차소형 전기 SUV세계 최초
- 추가첫 전기 상용차eLCV
- 국내 도입미정
왜 유럽·소형인가
그동안 아이오닉5·6·9가 중상위 시장을 맡았다면, 소형 EV는 대중가로 문턱을 낮추는 카드다. 다만 이번 신차들의 세부 스펙과 국내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카봇s 관전포인트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은 성장세지만(1~5월 인도 30.3만대·전년비 24.3% 증가), 전체 시장 성장률보다는 낮다. 소형 EV는 그 격차를 메울 대중 카드다.
관건은 국내 도입 여부와 가격이다. 소형 전기 SUV가 대중가로 국내에 들어오면 보조금 구간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
참고: 이투데이, 서울파이낸스, 더드라이브 등 · 사진=현대차그룹·기아
추천 0
- 이전글현대차 파리모터쇼, 신형 SUV 세계 최초 공개…국내 출시는 언제? 26.09.25
- 다음글제네시스,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GV80 HEV' 나온다… 시스템 352마력 26.09.23
댓글목록

순두부님의 댓글
작성일소형 전기 SUV 국내 오면 좋겠네요. 애 태우기 딱인데

연비王님의 댓글
작성일국내 가격이 관건이죠. 대중 EV는 가격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