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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수리 Q&A

아침 기온 떨어지기 전에 부동액 한번 보고 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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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름밥30년Lv.4정비사 인증
댓글 1건 조회 188회 스크랩 1회 작성일 26-10-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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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손님들 차 들어오는거 보면 냉각수 모자란 차가 꽤 됩니다
점검 어렵지 않아요. 엔진 완전 식은 상태에서 보닛 열고 보조탱크 보면 MIN MAX 눈금 있슴니다. 그 사이면 일단 괜찮고 MIN 밑이면 보충하이소
뜨거울때 라디에이터 캡 여는거는 절대 하지 마시고요. 데입니다

그리고 물만 계속 부어 다니신 분들은 농도가 묽어져 있을수 있어요. 보통 부동액 반 물 반 정도로 맞추는데 정비소 가면 비중계로 금방 재줍니다. 이거 돈 받는데는 잘 없어요
교환주기 지났다고 무조건 갈라카면 차량 설명서 기준 한번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장수명 부동액 들어간 차는 주기가 꽤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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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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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정독님의 댓글

설명서정독Lv.4 작성일

보조탱크 눈금 보는거 저도 출근전에 가끔 봅니다. 물만 보충하다가 농도 묽어지는거 이거 모르는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작년에 정비소에서 비중계로 재보니 저도 좀 묽게 나와서 맞춰놨습니다. 무조건 교환 말고 설명서 기준 보라는 말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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