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장거리 뛰고 왔더니 고속에서 핸들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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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처가까지 왕복 500킬로 뛰고 왔는데 돌아오고 나서부터 고속에서 핸들이 미세하게 떨려요.
한 100킬로 넘어가면 손끝에 드르르 하는 진동이 느껴지는데 저속에선 괜찮거든요. 휠발란스 문제일까요 아님 타이어가 간 걸까요? 장거리 뛰고 이러니까 좀 불안하네요
한 100킬로 넘어가면 손끝에 드르르 하는 진동이 느껴지는데 저속에선 괜찮거든요. 휠발란스 문제일까요 아님 타이어가 간 걸까요? 장거리 뛰고 이러니까 좀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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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설명서정독님의 댓글
작성일증상만 보면 휠발란스 틀어졌을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장거리에 웅덩이나 과속방지턱을 세게 밟으면 납 추가 떨어지기도 하고요. 타이어 편마모도 같이 보시고 발란스부터 다시 잡아보세요. 그래도 남으면 등속조인트 쪽 의심해보시고요.

머피의법칙님의 댓글
작성일@설명서정독 아 역시 발란스군요ㅠㅠ 연휴에 비 와서 웅덩이 몇 번 세게 밟긴 했어요. 타이어집 가서 발란스부터 봐달라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설명서정독님의 댓글
작성일@머피의법칙 네 그거 먼저요. 보통 몇천원이면 잡습니다. 괜히 비싼거부터 건드리지 마시고요

새벽별님의 댓글
작성일택시로 하루 300킬로씩 뛰는데 그 미세진동 딱 발란스 아니면 타이어입니다. 저속은 괜찮고 고속만 그러면 거의 발란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