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버스로 늦가을 차박 다녀온 후기 (결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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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홍천 쪽으로 차박 다녀왔어요
2열 3열 다 접으면 매트 깔고 성인 둘이 눕기에 넉넉해서 이 맛에 큰차 타는거 같습니다
밤 기온이 꽤 내려가서 침낭은 동계용으로 챙겼는데 잘한 선택이었어요
아쉬웠던건 결로요. 창문 다 닫고 잤더니 아침에 유리가 물바다더라구요
다음엔 창문 살짝 열고 방충망 끼워서 환기하려구요
그리고 차 안에서 화기는 절대 쓰지 마세요. 일산화탄소 무서운거 다들 아시죠
단풍은 거의 끝물이었는데 그래도 아침 강가 안개 보니까 다 잊혀지더라구요
주말에 홍천 쪽으로 차박 다녀왔어요
2열 3열 다 접으면 매트 깔고 성인 둘이 눕기에 넉넉해서 이 맛에 큰차 타는거 같습니다
밤 기온이 꽤 내려가서 침낭은 동계용으로 챙겼는데 잘한 선택이었어요
아쉬웠던건 결로요. 창문 다 닫고 잤더니 아침에 유리가 물바다더라구요
다음엔 창문 살짝 열고 방충망 끼워서 환기하려구요
그리고 차 안에서 화기는 절대 쓰지 마세요. 일산화탄소 무서운거 다들 아시죠
단풍은 거의 끝물이었는데 그래도 아침 강가 안개 보니까 다 잊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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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캠핑가자님의 댓글
작성일같은 트래버스 타는데 결로 진짜 공감이요ㅋㅋ 저도 처음에 창문 다 닫고 잤다가 아침에 수건으로 유리 닦느라 한참 걸렸어요. 창문 살짝만 열어둬도 확실히 덜하더라구요. 화기 조심하라는 얘기도 꼭 필요한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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