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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목격담

렉스턴으로 늦가을 차박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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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륜구동Lv.3
댓글 1건 조회 144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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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평창 쪽으로 1박 차박 다녀왔어요
단풍은 이미 끝물이라 산 위쪽은 거의 다 졌고 아래쪽만 좀 남아있더라구요

렉스턴 2열 폴딩하고 매트 깔면 성인 둘은 넉넉한데 완전 평평하진 않아서 매트 두꺼운거 쓰는게 좋아요
밤에 기온이 영하 가까이 떨어져서 침낭 동계용 챙긴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창문 조금씩 열어두니까 결로는 생각보다 덜했구요

비포장 임도 살짝 들어갔는데 사륜 덕분에 그건 걱정 없었어요
다만 이 시기 산길은 아침에 그늘진 곳이 살짝 얼어있을수 있어서 천천히 다니시길

다음은 눈 오기 전에 한번 더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추천 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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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랑산책님의 댓글

흰둥이랑산책Lv.3 작성일

매트 두꺼운거 쓰라는거 공감이요 2열 접어도 미세하게 단차 있어서 얇은거 깔면 허리가 먼저 알더라구요ㅎ 동계 침낭이랑 창문 살짝 열어두는거 메모해갑니다. 아침 그늘진 산길은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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