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쪽 단풍 거의 끝물이네요, 오늘 짧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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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할 일 없어서 집 근처 치악산 쪽으로 한 바퀴 돌고 왔어요
단풍은 이제 거의 끝물이라 바닥에 떨어진 낙엽이 더 많았는데 그것도 나름 운치 있더라고요
QM6 탄 지 3년 정도 됐는데 이런 국도 드라이브할 때 제일 좋아요
빠르게 달리는 차는 아니지만 승차감이 무르고 조용해서 음악 틀어놓고 천천히 가기 딱이에요
다만 낙엽 쌓인 커브길은 생각보다 미끄러워서 속도 많이 줄였어요
해도 다섯 시 좀 넘으면 금방 어두워지니 이번 주에 가실 분들은 조금 일찍 출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단풍은 이제 거의 끝물이라 바닥에 떨어진 낙엽이 더 많았는데 그것도 나름 운치 있더라고요
QM6 탄 지 3년 정도 됐는데 이런 국도 드라이브할 때 제일 좋아요
빠르게 달리는 차는 아니지만 승차감이 무르고 조용해서 음악 틀어놓고 천천히 가기 딱이에요
다만 낙엽 쌓인 커브길은 생각보다 미끄러워서 속도 많이 줄였어요
해도 다섯 시 좀 넘으면 금방 어두워지니 이번 주에 가실 분들은 조금 일찍 출발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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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세아이아빠님의 댓글
작성일낙엽 쌓인 커브길 진짜 미끄럽죠. 저도 지난주에 애들 태우고 단풍 보러 갔다가 내리막 커브에서 살짝 움찔해서 그 뒤로는 엄청 천천히 다녔어요 사진은 없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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