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강릉 근교 단풍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강릉 사는 덕에 사람들 몰리기 전에 아침 일찍 렉스턴 끌고 대관령 쪽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닌데 능선 위쪽은 제법 물들었더라고요. 공기도 선선하고 길도 한산해서 창문 열고 달리기 딱 좋았습니다.
연휴 중간에 오시는 분들은 각오 좀 하셔야 할 거예요. 오후만 되면 영동고속도로가 슬슬 막히기 시작하거든요. 이왕이면 이른 아침에 움직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연휴 중간에 오시는 분들은 각오 좀 하셔야 할 거예요. 오후만 되면 영동고속도로가 슬슬 막히기 시작하거든요. 이왕이면 이른 아침에 움직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추천 2
- 다음글평일 밤 춘천 근교 혼자 드라이브 다녀왔어요 26.10.07
댓글목록

배기음중독님의 댓글
작성일대관령 그 길 좋죠. 저는 배기음 들으면서 그쪽 자주 가는데 아침 공기가 진짜 다르더라고요.

사장님나이스님의 댓글
작성일단풍철엔 그쪽 오후 되면 진짜 주차장 됩니다. 아침 일찍 움직인 거 신의 한 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