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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목격담

트래버스로 가을 차박 다녀온 짧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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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캠핑가자Lv.2
댓글 2건 조회 365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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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애들 데리고 강원도 쪽으로 차박 다녀왔습니다
3열 접고 2열까지 눕히니까 성인 둘에 초등 둘 누워도 생각보다 여유 있었어요 이 맛에 큰 차 타는거죠

다만 밤 되니까 기온이 확 떨어져서 새벽에 좀 추웠습니다
시동 켜놓고 자는건 위험하다고 해서 안했고 침낭이랑 전기요로 버텼는데 다음엔 매트를 좀 더 두꺼운걸로 깔아야겠어요

연비는 고속도로 위주라 그럭저럭 나왔고 짐 싣는건 진짜 스트레스가 없네요
이제 슬슬 시즌 끝물인데 다들 마지막 차박 어디로 가세요
추천 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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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구동님의 댓글

사륜구동Lv.3 작성일

차박 매트는 두께가 진짜 체감 커요. 저도 처음엔 얇은거 깔았다가 새벽에 바닥 냉기 올라와서 고생했는데 두꺼운 에어매트로 바꾸고 나서 훨씬 낫더라구요. 시동 안 켜고 버티신거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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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님의 댓글

로그아웃Lv.2 작성일

성인 둘에 초등 둘 눕는다니 트래버스 실내 진짜 넓네요. 시동 안 켜고 버티신 거 잘하신 듯요. 전기요는 파워뱅크로 돌리셨어요? 저도 차박 입문 고민 중이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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