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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목격담

트래버스로 가을 차박 몇번 해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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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텐트치는남자Lv.3
댓글 1건 조회 332회 스크랩 0회 작성일 26-10-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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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 기온 떨어져서 차박하기 딱 좋은 시즌이라 몇번 다녀왔어요.
2열 3열 다 접으면 공간은 진짜 넉넉한데 바닥이 완전 평평하진 않아서 두꺼운 매트 하나 깔았더니 해결됐어요.
키 큰 편인데도 대각선으로 안 누워도 돼서 그게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 건 덩치가 있다 보니 캠핑장 좁은 진입로나 사이트 들어갈 때 신경이 좀 쓰여요.
그래도 짐 다 때려넣고 애들 태우고 가기엔 이만한 게 없네요.
새벽에 김 서린 창문 너머로 호수 보는 맛에 계속 가게 되는 듯요 ㅎㅎ
추천 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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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자님의 댓글

캠핑가자Lv.2 작성일

저도 트래버스로 차박 다니는데 매트 깔면 진짜 딴세상이죠 ㅎㅎ 대각선 안 누워도 되는거 공감합니다. 좁은 사이트 들어갈때 저는 후방카메라 켜놓고 아내가 밖에서 봐줘요. 새벽 호수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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