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모델Y 얻어타봤는데 EV6랑 느낌 꽤 다르네
페이지 정보

본문
점심 먹으러 나갈때 옆자리 동료 모델Y 타고 감
나는 EV6 타는데 같은 전기차여도 감각이 좀 다르더라
회생제동 세게 걸어둔거 같던데 엑셀 떼면 바로 서는 느낌이라 처음엔 좀 울렁거림 ㅋ 동료는 이게 편하다고 함
화면 하나에 다 몰아넣은건 깔끔하긴 한데 난 아직 물리버튼이 손에 익어서 공조 바꿀때 좀 헤맬듯
승차감은 개인차인데 내 기준엔 EV6가 조금 더 부드러운 편이었음
결론은 둘다 장단 있고 충전소 자리 없는건 똑같다는거..
나는 EV6 타는데 같은 전기차여도 감각이 좀 다르더라
회생제동 세게 걸어둔거 같던데 엑셀 떼면 바로 서는 느낌이라 처음엔 좀 울렁거림 ㅋ 동료는 이게 편하다고 함
화면 하나에 다 몰아넣은건 깔끔하긴 한데 난 아직 물리버튼이 손에 익어서 공조 바꿀때 좀 헤맬듯
승차감은 개인차인데 내 기준엔 EV6가 조금 더 부드러운 편이었음
결론은 둘다 장단 있고 충전소 자리 없는건 똑같다는거..
추천 3
- 이전글요즘 아침에 앱으로 공조 미리 켜두는 거 습관 됐어요 26.10.30
- 다음글아침 출근 전 앱으로 예열 하시는 분? 26.10.29
댓글목록

야식은진리님의 댓글
작성일저도 처음 일주일은 그 울렁거림 있었어요 ㅎㅎ 근데 적응되면 원페달 없는 차가 오히려 어색해지더라구요. 정지 모드(크립/롤/홀드)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으니까 혹시 또 타시면 동료분한테 롤로 바꿔달라 해보세요. 충전소 자리 없는 건 진짜 공감입니다

핸즈프리님의 댓글
작성일모델Y 타는데 저도 처음 며칠은 울렁거렸어요ㅎㅎ 공조는 음성명령으로 바꾸면 화면 안 봐도 돼서 생각보다 편합니다. 충전소 자리 없는 건 브랜드 상관없이 똑같네요

로그아웃님의 댓글
작성일모델Y 타는데 회생제동은 저도 처음 며칠 멀미 났어요ㅎ 승차감은 EV6가 좀 더 나긋하다는 말 공감합니다. 대신 화면 하나에 다 몰아넣은 건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해지긴 해요
관련 뉴스
기아 뉴스 더 보기- 기아 PV5, 일본 올해의 차 '10베스트' 들었다…기아 첫 선정, 일본값 619만엔부터브랜드 소식 · 2026.11.03
- 기아, 10월 국내 판매서 현대차 제쳤다…5만1007대 대 4만9042대, 글로벌은 현대차 6.3% 줄고 기아 10.3% 늘어브랜드 소식 · 2026.11.02
- 현대차·기아 11월 할인 시작…쏘렌토 최대 11%·팰리세이드 60개월 무이자, 'K-세일페스타' 혜택 정리브랜드 소식 · 2026.11.02
- EU, 수입 하이브리드차 '세이프가드' 조사 착수…1년 새 49% 늘어 142만대, 현대차·기아 한국산도 대상브랜드 소식 · 2026.10.31
- 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8183억원…미국 하이브리드 118% 늘었는데 전망치는 20% 넘게 밑돈 이유브랜드 소식 ·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