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패딩 입힌 채로 카시트 태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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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애들 롱패딩 꺼냈는데요, 그대로 카시트에 앉혔다가 벨트 조여보니까 생각보다 헐렁하더라구요.
두꺼운 패딩은 충격 받으면 확 눌려서 벨트가 느슨해진다고 해서 이번 겨울부터는 바꿨어요.
차에 미리 시동 걸어서 히터 틀어놓고, 애들은 패딩 벗기고 태운 다음에 벨트 조이고 패딩을 이불처럼 앞으로 덮어줘요.
셋째는 아직 어려서 얇은 담요 하나 따로 챙겨두고요.
처음엔 귀찮았는데 몇번 하니까 금방 익숙해지네요. 다른 집들은 겨울에 어떻게 하세요?
두꺼운 패딩은 충격 받으면 확 눌려서 벨트가 느슨해진다고 해서 이번 겨울부터는 바꿨어요.
차에 미리 시동 걸어서 히터 틀어놓고, 애들은 패딩 벗기고 태운 다음에 벨트 조이고 패딩을 이불처럼 앞으로 덮어줘요.
셋째는 아직 어려서 얇은 담요 하나 따로 챙겨두고요.
처음엔 귀찮았는데 몇번 하니까 금방 익숙해지네요. 다른 집들은 겨울에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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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을이장님의 댓글
작성일저희 딸내미도 손주 태울때 꼭 그렇게 하데요. 패딩 벗기고 벨트 채우고 위에 덮어주고. 처음엔 유난이다 싶었는데 이유 듣고나니 맞는 말이라 저도 그리 합니다. 차 미리 데워두는게 젤 중요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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