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떴다고 바로 센터 가지 말고 이것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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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고 경고등 하나 떴다고 바로 센터 달려가서 이것저것 교체하는 분들 많은데, 요즘은 2만원대 OBD 스캐너 하나면 원인 코드를 본인이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폰에 연결해서 뜨는 코드를 검색만 해봐도 대충 감이 옵니다. 예를 들어 P0455 같은 건 연료계통 누설이라 십중팔구 주유구 캡 헐거움이고 돈 한 푼 안 들고, P0300대는 점화 계통이라 플러그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코드도 모르고 맡기면 센터가 부르는 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어요. 최소한 무슨 코드 떴는지 물어보고 그 부분만 집중해서 보면 과잉정비 상당수는 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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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산기두드림님의 댓글
작성일오비디 스캐너 진짜 강추합니다 저도 하나 사두고 경고등 뜨면 일단 찍어보는데 센터 가서 호구 잡힐 일이 확 줄어요

기름밥30년님의 댓글
작성일@계산기두드림 맞아요 그거 하나면 최소한 뭐가 문제인지는 알고 가니까요. 모르고 가는거랑은 천지차이입니다